에이슬링코리아, 2024년 매출 37억 돌파… 창업 3년 만에 급성장

에이슬링코리아, 2024년 매출 37억 돌파… 창업 3년 만에 급성장

주식회사 에이슬링코리아(대표 김민재)가 2024년 매출 약 37억 5,446만 원을 기록하며 창업 3년 만에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1년 7월 설립된 에이슬링코리아는 프리미엄 낙농 제품 브랜드 '앙투어솔레'를 중심으로 아이리쉬 그릴링 치즈, 수제 파스타 소스, 저당 베이커리 등 다양한 프리미엄 식품을 선보이며 빠르게 시장을 확대해왔다.

특히 CJ 온스타일 최화정쇼에서의 8분 매진 기록, 마켓컬리·쿠팡·SSG.COM 등 주요 온라인 유통채널 입점, 그리고 충성도 높은 소비자 커뮤니티 '우리집 미식일기' 운영 등이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다.

에이슬링코리아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본점을, 화성시 동탄 첨단산업단지에 주요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지역 내 낙농제품 제조업체 중 매출 상위 30% 이내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민재 대표는 "단순한 식품을 넘어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2025년에는 신제품 라인업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준비에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