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슬링코리아의 김민재 대표가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앙투어솔레 브랜드의 성장 비결을 공개했다.
김 대표는 "앙투어솔레는 대기업이 주도하는 일반 치즈 시장 대신, '구워 먹는 치즈(Grilling Cheese)'라는 특화된 카테고리를 선점하는 전략을 택했다"며 "아일랜드산 청정 원유 100%에 유산균주, 우유응고 효소, 천연 소금만을 사용한 100% 자연 치즈로 제품의 본질적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앙투어솔레의 그릴링 치즈는 닭가슴살과 대등한 수준의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하며, 건강과 체형 관리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 대표는 앙투어솔레를 "자꾸 눈길이 가는 멋진 이성 같은 브랜드"로 만들고 싶다며, 단순한 필요에 의한 구매를 넘어 정서적 매력과 심미적 만족감을 제공하는 브랜드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현재 앙투어솔레는 그릴링 치즈 외에도 김치치즈만두, 마나롤라 수제 파스타 소스, 저당 통밀 브레드, 파로 생면 파스타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며 '토털 미식 솔루션'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